글자 먹는 코끼리
코끼리가 글자를 먹으면 방귀를 뀌어요. 어떤 글자를 먹고 어떤 방귀를 뀔까요? 우리도 한번 글자를 먹어 볼까요?
순수문학
한국 작가와 화가의 감수성이 담긴 창작 그림책으로,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순수 문학의 감동을 전합니다. 상상력, 창의력, 정서 발달을 함께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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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글자를 먹으면 방귀를 뀌어요. 어떤 글자를 먹고 어떤 방귀를 뀔까요? 우리도 한번 글자를 먹어 볼까요?
아기 멧돼지들은 하루 종일 산속을 뛰어다녀요. 그러다 해가 지면 엄마가 기다리는 산꼭대기 집으로 가지요. 엄마 멧돼지는 어디에 있을까요?
민지는 밥을 안 좋아해요. 그런데 어느 날 민지가 밥은 물론 반찬까지 싹싹 비웠답니다. 민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누가 똥을 가장 멋지게 눌까요? 토끼랑 강아지랑 송아지랑 고양이가 내기를 했대요. 고양이는 왜 똥고양이가 되었을까요?
무척 갖고 싶은 물건이라 해도 가끔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답니다. 커다란 꽃이 지고 나서 더 많은 꽃들이 핀 것처럼요!
베푸는 것은 나도 즐겁고 너도 좋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거예요. 퉁퉁이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배워 볼까요?
“사랑해!” 라고 말하는 옹달샘이 있어요. 바로 사랑이 가득한 엄마 품속이지요. 지치고, 힘들고, 화나고, 슬플 때는 옹달샘을 찾아가 보세요!
꼬마 개미 또로가 먹이를 옮기다가 그만! 구덩이 속으로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그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답니다. 누가 또로를 도와주었을까요?
한밤중에 놀이터에 가 본 적이 있나요? 혹시 미끄럼틀이 코끼리로 변하는 걸 본 적은요?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는 은이네 놀이터로 놀러가 봐요!
바오바브나무는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난 게 아닐 거예요. 지금도 아프리카 초원 어딘가에서 아기 두더지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고 있을 테니까요.
엄마랑 놀고 싶은데 엄마가 바쁘다고 말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지금 책장으로 달려가 책을 펼쳐 보세요. 멋진 친구들과 신나는 축제를 벌일 수 있을 거예요!
“미워!” 를 세 번 외치면 나타나는 뿡야야! 미워하는 것은 모두 자루에 담아 간대요. 그런데 가만,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밉다고 말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내가 잃어버린 우산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저기, 바람을 따라 우산들이 날아가네요. 비를 기다리고 있는 우산에게 안부를 전해 보아요.
안경을 쓰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안경을 사 달라고 떼를 쓴 적은 없나요? 왜 안경을 쓰고 싶나요? 그런데 안경을 쓰면 정말 좋을까요?
사랑처럼 소중한 감정은 없어요. 사랑을 주고받는 순간에는 누구든 행복을 느끼지요. 하지만 지나친 사랑은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답니다.
눈송이가 하나, 둘 떨어져 하늘을 수놓다가 지붕 위에 소복히 쌓이는 풍경을 본 적이 있나요? 그 눈송이들은 대체 어디에 사는 누가 만들어 뿌려 주는 걸까요?
쿠쿠는 시끄러운 걸 싫어해요. 그래서 큰 자루에 소리를 모두 담았지요. 쿠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곰은 어떻게 봄과 여름과 가을을 나고 겨울잠을 잘까요? 아기 곰 고마를 따라 연필과 물감으로 그린 아름다운 사계절 을 느껴 보아요!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엄마의 등에 업혀 본 풍경은 어떤 모습 이었나요? 엄마와 장에 갔다 집으로 돌아온 연이의 이야기를 감상해 보아요.
바닷새의 똥으로 가득한 섬이 있었어요. 등대지기는 똥을 싸는 바닷새가 미웠어요. 그런데 똥섬은 어떻게 아름다운 꽃섬으로 바뀌었을까요?
마트에 가면 정말 물건이 많아요. 마트를 갈 때 재미난 것들이 가득한 성에 놀러 왔다고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상상 속에서는 모두 질 수 있을 테니까요!
돼지와 토끼들이 소풍을 갔어요. 그러다 가 그만 돼지가 웅덩이에 풍덩! 토끼들이 깔깔 웃었지요. 우리도 돼지와 함께 진흙 놀이를 해 볼까요?
아기를 낳기 전에 아기가 생길 거라고 알려 주는 꿈을 태몽이라고 해요. 내가 배 속에 있었을 때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이따금씩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를 들으며 벌러덩 편하게 누워 있고 싶지 않나요? 요렇게 조렇게 변하는 이야기를 듣고 또 들으면서 말이에요
그래 씨네 양들이 병에 걸렸어요. 그런데 아픈 양들이 쇠똥구리를 찾네요? 쇠똥구리가 양들을 어떻게 치료해 줄까요?
엄마가 외계인과 대화를 나눈다면? 혹시 엄마가 별나라에서 온 공주라면? 별나라로 돌아가려고 하는 엄마를 나는 어떻게 붙잡아야 할까요?
내가 욕심을 내는 바람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나요? 아이는 둥지 속의 새알을 훔치려고 했어요. 나무가 왜 슬퍼했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날이 있지 않나요? 아빠도 회사 가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하죠? 그럴 땐 어떻게 해야 유치원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솔이가 잃어버린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어느 날, 꼬마 도깨비를 따라 도깨비 마을에 간 솔이! 솔이는 무얼 보게 될까요?
잔소리 마녀는 잔소리가 심해요. 잠잘 때에도 잔소리를 한답니다. 참다 못한 고양이와 생쥐와 박쥐와 까마귀가 마법책을 꺼내고 말았어 요. 마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노마는 과자가 먹고 싶다는 말을 빙빙 둘러 엄마를 몰라쟁이로 만든 다음 떼를 썼어요. 나도 엄마한테 떼를 쓴 적이 있나요? 무엇이 갖고 싶을 때, 어떻게 떼를 썼나요?
혜주의 별명은 ‘복실이 엄마’예요. 복실이는 혜주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지요. 혜주와 복실이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미연이는 토끼처럼 생긴 상현이의 앞니를 보고 그만 웃고 말았어요. 나도 모르게 한 행동 때문에 친구의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답니다. 미연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준 적이 있나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동은 남을 돕는 것이랍니다. 소쩍새를 구하기 위해 까치와 힘을 모은 떡갈나무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여러분은 무엇을 무서워하나요?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괴물은 무엇을 무서워할까요?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는 배려는 무엇일까요? 일방적인 배려로 실수만 저지르는 막내 끈끈이의 행동을 보며 진정한 친절에 대해 생각해 보아요!
친구들에게 온정을 베풀면 기분이 어떤가요? 욕심 많은 다람쥐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알아보아요.
산오뚝이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어느 날 돌쇠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산오뚝이를 만나고 말았답니다. 돌쇠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할머니는 오리알을 장에 팔러 갑니다. 오리는 할머니의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미워하지요. 할머니는 장에서 무엇을 사 왔을까요?
희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금이 가서 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항아리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희망의 노래가 울려 퍼질 거랍니다!
겁이 많고 부끄러움을 잘 타는 친구가 있나요? 하지만 겁이 많은 사람에게도 보이지 않는 용기가 숨어 있답니다. 부리부리새처럼 말이에요!
마음속으로 ‘꿈쟁이’를 불러 보세요. 머릿속에 나의 꿈도 그려지나요? 고추잠자리 꿈쟁이처럼 마음속에 품은 내 소중한 꿈을 생각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