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구멍일까?
눈, 코, 귀, 입. 우리 얼굴에 있는 구멍이에요. 똥구멍, 오줌 구멍, 땀구멍도 있지요. 우리 몸에는 또 어떤 구멍이 있을까요?
과학과 자연
몸, 동식물, 바람, 불, 낮과 밤처럼 아이가 처음 궁금해하는 과학·자연 현상을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첫 과학 그림책입니다. 조작책과 다양한 입체 표현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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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코, 귀, 입. 우리 얼굴에 있는 구멍이에요. 똥구멍, 오줌 구멍, 땀구멍도 있지요. 우리 몸에는 또 어떤 구멍이 있을까요?
앞니로 자르고, 송곳니로 찢고, 어금니로 으깨서 뭐든 먹을 수 있어요. 앗! 그런데 이가 흔들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씨앗이 흙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면 무엇이 될까요? 씨앗이 자라나는 과정을 보며 놀랍고 신기한 자연을 느껴요.
불은 모든 것을 다 태우는 무서운 존재예요. 하지만 촛불, 장작불, 가스 불 등 이로운 불도 있어요. 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알록달록, 삐죽빼죽, 폭신폭신 매끈한 버섯은 모양도 색깔도 가지각색이지요. 숲속 곳곳에 숨은 버섯을 찾아볼까요?
에취, 딸꾹, 쿵쿵, 꼬르륵, 아함, 꼴깍, 뽕! 재미있는 우리 몸 소리를 듣고 무슨 소리인지 맞춰 보아요.
바람이 불어 노아의 모자가 날아갔어요. 잡으려고 했지만 더 멀리 날아갔어요. 노아는 과연 모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방울뱀은 사막여우보다 땅돼지의 귀가 훨씬 멋지대요. 사막여우는 샘이 나서 땅돼지를 찾아갔지요. 누구 귀가 더 멋질까요?
쪼글쪼글, 쭈글쭈글, 짜글짜글 주름. 복슬복슬, 삐쭉삐죽, 보들보들 털. 주름과 털은 어떤 일을 할까요?
콩알처럼 작고 동글한 똥, 가늘고 기다란 똥, 상큼한 향기가 나는 똥, 이리저리 튕기는 똥. 똥, 똥, 누구 똥일까요?
스컹크는 왜 방귀를 뀔까요? 퓨마는 왜 북북 벅벅 발톱을 손질할까요? 동물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요?
뼈는 거울을 봐도, 사진을 찍어도 보이지 않아요. 뼈는 내장을 보호하고 우리 몸을 지탱하기 위해 몸속에 있으니까요.
청개구리, 장수풍뎅이, 공작, 사슴은 암컷과 수컷이 달라요. 예진이와 나는 무엇이 다를까요?
이 닦고, 세수하고 손은 참 바빠요. 걷고, 뛰고, 신발 신고 발도 참 바빠요. 바쁜 손과 발이 만나면 어떤 일을 할까요?
슈우욱 철퍽, 콰쾅! 조용한 숲속에 갑자기 커다란 소리가 났어요. 도대체 이 소리는 누가 내는 소리일까요?
해가 뜨면 사람들은 잠에서 깨어 움직여요. 달이 뜨면 모두들 집에 돌아가서 잠을 자지요. 부엉부엉 부엉이만 빼고요.
우리 몸속에는 뇌, 심장, 폐, 혈관, 위, 간, 근육 등 여러 신기한 기관들이 있어요. 무슨 일을 하는지 구석구석 살펴보아요
초록색 과일들이 햇볕을 쬐고 자라면서 빨강, 노랑, 초록, 보라, 주황색으로 변했어요. 열매의 색이 왜 변한 걸까요?
손톱 같은 초승달, 부채 같은 상현달, 공 같은 보름달, 베개 같은 하현달, 눈썹 같은 그믐달. 여러 모양 달을 관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