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새콤달콤
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가 있어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과일과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림자 모양을 보고 무엇인지 맞춰 보세요. 과일의 이름과 특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과학과 자연
사진 중심의 자연관찰과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영유아가 자연을 처음 만나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조작책, 브로마이드, 붙임딱지 활동으로 오감 관찰을 확장합니다.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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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여러 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가 있어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과일과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림자 모양을 보고 무엇인지 맞춰 보세요. 과일의 이름과 특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엄마가 장을 봐 오셔서 채소 샐러드를 만들기로 했어요. 아기가 채소를 안 먹겠다며 고개를 저어요. 어떻게 해야 아기가 샐러드를 먹을까요?
나비는 꽃을 찾아 훨훨 날아 다니고, 나비는 애벌레가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나뭇잎에 알을 낳아요. 나비가 멋진 날개를 나풀거리며 어디로 갔을까요?
누가 누가 제일일까?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은 누구일까요? 또, 세상에서 제일 오래 사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세상에서 제일 빨리 죽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애완동물 가게에서 강아지를 구경해요.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시추, 퍼그, 골든리트리버, 파피용, 비숑프리제, 닥스훈트, 코커스패니얼, 몰티즈가 있어요. 아이는 강아지가 다 예쁘대요. 그런데 엄마는 어떤 강아지가 예쁠까요?
다람쥐와 청설모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르대요. 어떻게 다를까요? 그런데 둘이 같은 점도 있대요. 뭘까요?
뾰족뾰족한 발톱, 누구의 발일까요? 바로 깔끔이 고양이예요. 고양이가 친구를 찾으러 담장 위에도 올라가고, 높은 나무 위에서 요리조리 살펴요. 깜깜한 마루 밑에서도 애타게 친구를 찾아요. 도대체 고양이의 친구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쫑긋쫑긋, 누구의 귀일까요? 귀염둥이 토끼예요. 토끼는 작은 소리에도 굴속으로 쏙 들어가 버려요. 겁이 아주 많거든요. 하지만 토끼도 여러 가지 재주가 있어요. 어떤 재주가 있을까요?
북슬북슬 목덜미의 갈기, 누구일까요? 바로 사자예요. 엄마 사자가 날카로운 발톱으로 물소를 사냥해요. 아기 사자들도 사냥 연습을 하고 처음으로 들소 사냥에 나서요. 아기 사자가 들소를 멋지게 사냥했을까요?
자글자글 주름진 긴 코, 누구일까요? 코끼리예요. 코끼리는 코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요. 물을 뿌려 목욕도 할 수 있고, 높은 나무의 잎도 딸 수 있어요. 코로 비비며 서로 인사하기도 해요. 코끼리는 코로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기린은 초원에서 가장 키가 큰 동물이에요. 길쭉길쭉 목이 길어 높은 곳의 나뭇잎도 쉽게 먹고, 기다란 다리로 빠르게 달려요. 긴 혀로 한 번에 나뭇잎을 많이 먹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기다란 몸 때문에 불편하기도 해요. 무엇을 할 때일까요?
하얀 얼굴에 까만 눈, 누구일까요? 중국에 사는 판다예요. 판다는 대나무 줄기와 잎을 먹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나무 타기 선수여서 높은 나무 위에서 대롱대롱 재주도 부리고 잠도 쿨쿨 잘 자요. 동글동글한 판다, 정말 귀엽지요?
길쭉길쭉한 손가락이 다섯, 누구일까요? 원숭이예요. 원숭이의 손은 사람의 손이랑 많이 닮았어요. 원숭이는 손으로 나뭇가지를 꼭 잡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고, 나뭇잎도 잘 따요. 원숭이는 손으로 또 어떤 일을 할까요?
물살을 가르며 풀쩍, 누구일까요? 돌고래예요. 돌고래는 첨벙첨벙 수영 선수처럼 물살을 빠르게 가로지르고, 물 위로 나와 숨을 쉬어요. 또한 사람들은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고 맛있는 먹이도 찾아요. 참 신기하죠?
알록달록 화려한 깃털, 누구일까요? 앵무새예요. 앵무새는 주변의 색과 비슷한 깃털을 가지고 있어요. 손은 없지만, 발가락을 손처럼 쓸수 있고, 구부러진 부리로 오도독오도독, 딱딱한 열매도 까먹을 수 있거든요. 앵무새 대단하지요?
둥글둥글한 몸에 송송 난 솜털, 누구일까요? 바로 꽥꽥 오리예요. 아기 오리들은 엄마 오리 뒤를 졸졸 따라가요. 그런데 막내 오리가 없어졌어요. 막내 오리는 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매끈하고 단단한 날개를 파닥파닥, 누구일까요?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이에요. 따뜻하게 품은 알에서 아기 펭귄이 태어났어요. 엄마랑 아빠는 먹이를 구하러 가고, 아기 펭귄만 남아 추위에 떨고 있어요. 추위에 떠는 아기 펭귄을 누가 돌봐 줄까요?
동그란 알들이 방울방울, 누구의 알일까요? 바로 개구리의 알 이에요. 개구리는 헤엄도 잘 치고 멀리뛰기도 아주 잘해요. 먹이도 혀를 길게 빼서 날쌔게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친구를 만나면 개굴개굴 소리는 내면서 서로 인사도 잘해요.
딱딱한 방패 모양 등딱지, 누구의 등일까요? 거북의 등이에요. 거북이 모래를 파고 알을 낳았어요. 얼마 뒤, 동글동글 하얀 알에서 태어난 아기 거북들이 엉금엉금 기어가요.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하얀 털이 복슬복슬, 나는 누구일까요? 북극곰이에요. 북극곰은 눈과 얼음으로 덮인 북극에 살아요. 그런데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얼음이 갈라지고 있어요. 북극곰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